올해는 꼭 가봐야지 가봐야했던 한강불꽃축제 다녀와 보았습니다, 이번행사 역시 상당한 인파가 몰렷다고 하지만 저는 비교적 한산한? 이촌한강지구쪽으로 가보았습니다,

 

날씨는 쌀쌀하지도 않고 덥지도않은 날씨로 아래사진과 같이 나들이 하기 딱좋은 쾌적한 날씨였어요,

하지만..!! 3시반쯤 도착했을때는 그늘진 곳과 전망좋고 평평한 자리는 이미선점 되어 있더군요, 하는수 없이 경사진곳에 자리를 잡고 해가 떨어지는 6시까지 기다려야하는데

 

태양광이 정말 뜨.겁.습니다, 모자나 우산을 꼭 챙겨가시고 바쁘게 나와서 못챙기신분은 손수건이나 겉옷을 벗어서 머리에 걸치시는걸 추천합니다 필자인 저도 셔츠를 뒤집어쓰고 있던덕에 그나마 체력소모가 크지않았내요.

아래사진은 5시~6시 사진으로 한강변과 언던은 이미 텐트와 돗자리로 만석..!!

 

기다리고 기다린끝에 불꽃놀이가 시작했습니다, 올해 불꽃놀이 캐나다 일본 프랑스 한국 순으로 시연되며

캐나다를 시작으로 촬영순서대로 나열하였습니다.

 

 

 

 

 

 

 

 

 

 

 

 

 

 

 

이 사진은 제대로 못찍어서 아쉬운 순간인데 불꽃이 터지는순간 쫙퍼지는게 아닌 꼬불꼬불 거리면서 퍼지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불꽃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두번째로 시연한 일본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더군요, 귀여운 개구리와 고양이 얼굴을표현한 불꽃이 올라올때마다 사람들의 탄성이 터졋습니다.

 

노출을 길게잡아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고양이 얼굴입니다!?

 

 

 

 계속해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쏟아올려집니다.

 

 

 

 

 

 

 

 

 

 

 

 

 

 

 

 

 

 단순한 불꽃이지만 가을에피는 수수한꽃 처럼 아름답내요.

 

1부를 마치며 계속해서 2부 올라갑니다.

 

Posted by 미도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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