ねんどろいどの面相を描いてみよう!【その2:目の枠を描いてみよう編】テーマ:ちょっと息抜き ツイッターに投稿する


넨도로이드 눈그리기 、2일째!

1일재에는 도구의 소개로 끝났기 때문에、서둘러 가보죠ー!!


 

…이리하여 서둘러 시작하고 싶습니다만、그 전에!

이것이 원래 사이즈 ! !


내、의외로 작내요…!

여기에 직접、붓으로 눈을 그려 나가려고 합니다。냉정하게 생각해보니、상당히 힘든 일인데요…。



 

우선은 형태를 잡아봅니다!


눈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서、앞머리를 붙인 상태에서 서둘러 그려봅니다。

다음에 설명하겠지만、선은 마음대로 그리거나 지울수 있으므로、두려워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숙달의길은、흉내 내는것부터!


…라고 저는 생각하여、이번에는 초판미쿠의 눈동자를 그려보겠습니다。

미쿠를 곁에 두고 그려나가 보도록 해보죠。



 

쌍커플 부분을 그려보았습니다!


       ____
    /::::::─三三─\   「 엣…!왠지 굵고 삐뚫어진것 같은데?」
  /:::::::: ( ○)三(○)\
  |::::::::::::::::::::(__人__)::::  | ________
   \::::::::   |r┬-|   / | |          |
   ノ:::::::::::  `ー'´  \ .| |          |    

맞습니다…!!

게다가、성급하게 붓을 휘둘럿더니 주위를 더렵혀 버렷는데요…。 우으…미안해 미쿠…!!


사실은 도료를 뭍힌 붓으로 한번에 그리는게 아닌、「바르고・깍고」를 반복하면서 얼굴을 그리는 것입니다!


이건 어떻게 되는건지、그려볼께요。


 


왼쪽이 저의 현재 상태입니다!


이 울퉁불퉁한 선을、「에나멜 신너ー」를 사용하여 정돈해 나갑니다。

그림으로 말하면、핑크색의 부분을 깍아나가는 듯한 느낌 입니다。


음、일단 원리와 하는방법은 알것같아ー!!



 

눈시울을 깍아 봣어요!


아아아!아무래도 신너를 너무 많이 바른것같아、여기저기 번져버렷어…wwww

그렇지만 눈시울 부분을、조금 움푹 파이게 깍아 낼수있었습니다!



 

비교해보면 이런느낌!


아무래도 신너는、극 소량만 사용해도 좋을것 같아요…。(살짝 마른듯한 느낌이 딱 좋을지도)

바른다는 느낌보단、「지워낸다」라는 느낌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번져버린 부분은、나중에 깨끗하게 할수 있으므로、신경 쓰지 않고 계속 진행할께요。



 

준비한 접시는 3개!


위의 2개는、「에나멜 신너ー」가 들어 있어요ー。


우선 좌측의、「붓을 씻는 접시」 사용 방법。

도료나 도료가 붙은 붓은、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굳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이 접시를 사용하여、붓의 도료를 씻거나、점도가 진해진 접시에 조금 섞어서、선을 부드럽게 그을수 있도록 합니다。


다음은 우측의、「라인을 정돈하는 접시」。

이쪽은 방금전 설명한、선의 라인을 정돈하기 위한 신너ー 입니다。

이 신너ー가 탁해지면、선을 깍았을때 얼굴이 점점 더러워 져버리니…。

점점 탁해진다 싶을때는「붓을씻는 접시」로 옮기고、깨끗한 신너를 넣어 주세요。



그리고 붓은、「도료용」과「신너ー」용 2개있는 편이 좋습니다!

저는 꽤나 뒤늦게 눈치채는 바람에、제작부의 방으로 받으러 갔습니다…w



 

그리거나 깍는걸 반복 하다보니、

2시간30분경과 ! !

너무 재밌어… ! ! !


집중력도 전혀 떨어지지않고、미쿠가 내손으로 완성되간다고 생각하니 왠지모를 쾌감이…!!

덧으로、일러스트를 그릴수 있는 사람은 얼굴을 그릴때도 유용할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하지만 놓고있는것과는 달리、수중에서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붓칠을 해야하기 때문에、익숙해 질때까지는 좀 고생했었죠…。


     / ̄ ̄\
   / .ー  ー \  ← 오다P
   | (●) (●) |  
   |   (__人__) |   「 그럴 때는、새끼 손가락을 머리에 대면 안정되요 」
   |   `i  i´  | 
   |   . `⌒   }      
   ヽ       } 
    ヽ     ノ 
   /      ヽ 


…라는 조언을 받고서는、정말 안정되었어요!! 도전해보시는 분은、꼭 시험해 보세요!!



 

한쪽 눈 완성━(゚∀゚)━!!!


오오오! 선이 울퉁불퉁ーwwwww

그래도 완성되니 역시 기쁘다!!즐거워!!


그래도…처음 그린것 치고는 상당히 잘된것 같은 기분이…!!



 

앞머리를 붙여봣다!

됫어…될것같아 ! ! Σ(゚∀゚三゚∀゚)



얼굴은 상당히 어렵다고들 모두들 말하지만、의외로 어떻게든 될것 같은 예감이드는군!!

      ____
     /_ノ ' ヽ_\
   /(≡)   (≡)\   「 전、WEB팀이 아니게 된다면
  / /// (__人__) ///\   넨도롱의 얼굴 제작인이 될까나ー 」
  |     |r┬-|      |   
  \     ` ー'´    /  
  ノ           \


…라는둥 들뜬 기분이었습니다。이때까지는。


하지만 진짜지옥은、

이제 시작 이었다는…。

 

어제올린 얼굴그리기 준비작업에 이어 2탄도 번역해봅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설연휴 맞으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유난히 짧은 연휴가 아쉬운 설날이지만 옹기종기 가족들이 모여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눈때문에 꽁꽁얼은 빙판길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Posted by 미도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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